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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8분 분량·업데이트 2026년 4월

로스율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

로스율은 잘라 내기, 파손, 나중의 보수를 위해 실측 면적에 얹어 주문하는 여유분입니다. 쓰기 좋은 기본값은 10%. 곧게 까는 원목이라면 7%로 충분하고, 대각선 타일은 15%, 헤링본은 20%입니다.

SqFt
ANSI Z765, BOMA, 각 제조사 기술자료와 대조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편집 방침 페이지에서 출처와 검증, 갱신 주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작업장 바닥의 원형톱 옆에 모아 둔 타일, 바닥재, 외장재 자투리 — 자재별 로스율 안내.

로스율이 필요한 이유

면적을 딱 맞게 계산하고 그만큼만 주문하는 것은 확실히 모자라는 방법입니다. 가장자리 잘라 내기, 시공 중 파손, 잘못 자른 타일, 피할 수 없는 실수가 쓸 수 있는 자재를 먹어 갑니다.

더 나쁜 것은 공사 도중에 모자라면 추가 주문이 다른 생산 로트에서 온다는 점입니다. 타일, 목재, 카펫까지 로트가 다르면 색이 눈에 띄게 다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배송비를 두 번 내게 되고 물건이 이미 단종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로스율은 그 둘을 함께 풉니다. 10% 얹기는 잘라 내기의 완충인 동시에 같은 로트의 예비 자재로 몇 해 뒤까지 듣습니다.

자재별 로스율

자재와 붙임 방식별 로스율과 적용하는 상황
자재 / 붙임 방식로스율쓰는 상황
페인트(1회 또는 2회 칠)5%실내·실외의 보통 도장
카펫(롤에서 잘라 씀)10%보통 직사각형 방. 이음매 때문
마루(강마루·합판마루)10%그냥 깔기, 단순한 무늬
장판 / LVT10%보통 시공, 자연스러운 엇갈림
원목(곧게 깔기)7~10%벽과 나란히 까는 판
원목(대각선)15%45도로 까는 시공
원목(헤링본)20%보통 또는 프렌치 헤링본
타일(30 cm 이상 보통)10%직부 또는 엇갈림, 단순한 방
타일(작은 것 / 모자이크)15%모자이크 시트, 15 cm 이하 타일
타일(대각선)15%45도로 돌린 시공
타일(헤링본 / 육각)20%복잡한 무늬, 잘라 내기가 많음
벽지15%무늬 맞추기 여유 포함
석고보드(보통)10%개구부 둘레에서 자르는 판
지붕재10%모임지붕이나 골이 많으면 15%
잔디5%평탄한 땅. 비탈이면 10%
콘크리트(슬래브)10%보통 슬래브. 기초면 15%
바닥 포장석10%직선 절단. 곡선이면 15%
절반쯤 붙인 대각선 타일 바닥. 가장자리의 각도 절단이 보인다.
절반쯤 붙인 대각선 타일 바닥. 가장자리의 각도 절단이 보인다.

무늬가 로스율을 올리는 이유

대각선과 헤링본은 많은 타일과 판을 각도로 자르게 되어 쓸 수 없는 자투리가 나옵니다. 헤링본 타일 바닥은 18~22%를 먹기도 해서 곧은 배치에 필요한 10%를 크게 넘습니다.

벽지는 무늬의 반복이 듣습니다. 리피트가 53센티미터(21인치)인 벽지라면 한 폭마다 앞 폭과 무늬가 맞을 때까지 최대 53센티미터를 버리게 됩니다. 제조사에 따라 잘라 내기 로스와 별도로 「무늬 맞춤 로스」를 표시하기도 합니다.

방의 모양이 로스율에 듣는 이유

가늘고 긴 방은 정사각형 방보다 많이 먹습니다. 타일이나 판은 어느 가장자리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고 맞은편 벽에서 나오는 자투리는 좀처럼 쓰이지 않습니다. 타일이나 판의 길이에 견줘 방이 길수록 자르는 횟수의 합이 늘어납니다.

문이 많은 방, 기둥이 있는 방, 비스듬한 벽이 있는 방은 많이 먹습니다. 장애물은 어느 것이나 쓸 수 없는 자투리를 남기는 절단을 낳습니다. 단순한 침실이라면 8%로 끝날 수도 있지만 아일랜드와 늘린 조리대와 팬트리가 있는 주방은 15%가 될 수 있습니다.

망설여지면 높은 쪽 숫자로 주문하세요. 5% 더 사는 대가는 대개 자재비의 5%에 못 미칩니다. 5% 모자란 대가는 지연과 별도 배송과 로트 차이의 가능성입니다.

보양 시트 위, 각도 절단기 옆에 쌓아 둔 바닥재 자투리.
보양 시트 위, 각도 절단기 옆에 쌓아 둔 바닥재 자투리.

로스율을 더하는 법

계산한 면적에 로스율을 더하는 것은 단가나 한 박스의 면적을 곱하기 전입니다. 200제곱피트(18.58 m²) 타일 공사에 로스 10%라면 —

  • ·계산한 면적 — 200제곱피트(18.58 m²)
  • ·로스율 — 10%(1.10을 곱함)
  • ·주문할 면적 — 220제곱피트(20.44 m²)
  • ·단가나 한 박스의 면적을 곱하는 것은 이 220제곱피트에 대해서입니다

로스율과 국내의 파는 단위 — 두 번째 올림

국내에서는 이 같은 계산이 제곱미터와 정수 박스로 끝납니다. 거기에 잊기 쉬운 두 번째 올림이 붙습니다. 로스율이 주문할 면적을 올리고, 박스 단위가 그것을 다시 다음 박스까지 올린다. 이 둘은 서로 독립이고 이 순서로 합니다.

끝까지 계산한 예. 방은 18.58 m²(200제곱피트). 로스 10%면 20.44 m²가 됩니다. 마루가 한 박스에 1평, 곧 3.3058 m²라면 20.44 ÷ 3.3058 = 6.18박스, 곧 7박스로 23.14 m²를 사게 되어 실측 면적보다 24.5% 많습니다 — 10%가 아닙니다. 한 박스가 0.5평, 곧 1.6529 m²인 제품이라면 12.37, 곧 13박스로 21.49 m², 얹은 것은 15.7%. 같은 로스율, 같은 방, 최종으로 남는 양은 두 가지. 정하는 것은 박스의 크기입니다.

실무의 결론은 작은 방에서는 제품을 고르기 전에 한 박스의 면적을 확인할 값어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략 20 m²를 밑도는 면적에서는 박스의 크기가 로스율 자체보다 무겁게 들 수 있습니다. 넓은 방에서는 박스 올림이 옅어지고 정하는 쪽은 로스율이 됩니다.

올림에서 생긴 나머지는 로스율을 낮출 이유가 아니라 보수용 예비로 다루세요. 같은 로트, 같은 색입니다. 2년 뒤에도 값어치를 가지는 나머지는 이것뿐입니다.

골 가까이, 지붕널 위에 놓아 둔 지붕재 다발.
골 가까이, 지붕널 위에 놓아 둔 지붕재 다발.

남은 자재는 두세요

공사가 끝나면 같은 로트의 나머지를 두세요. 타일 몇 장, 판 한 장, 카펫 반 롤이 창고에 있으면 몇 해 뒤 타일이 깨지거나 일부가 상했을 때 살아납니다.

모든 것에 적어 두세요 — 제조사, 색, 로트 번호, 산 곳, 시공한 날. 예비를 다 썼을 때 맞는 자재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자재별 로스율과 저마다 다른 이유

로스율은 하나의 숫자가 아닙니다. 자재가 어떻게 잘리는지, 자투리 가운데 얼마가 쓰이는지, 무늬 맞추기가 필요한지가 정합니다. 아래 표는 이 사이트의 계산 도구가 자재마다 쓰는 값입니다. 일반적인 경험칙이 아니라 사이트 자신의 계산 라이브러리에 공개된 숫자입니다.

이유와 함께 읽으세요. 페인트가 5%에서 멈추는 것은 실제 손실이 통과 롤러에 남는 만큼뿐이기 때문입니다. 벽지가 15%인 것은 한 폭씩 무늬에 맞춰 자르기 때문. 타일이 10%에서 20%까지 움직이는 것은 정하는 것이 붙임 방식뿐이기 때문입니다. 곧은 배치는 거의 잃지 않지만 헤링본은 한 장마다 양 끝을 자릅니다.

끝까지 계산한 예 — 400제곱피트(37.16 m²) 바닥. 마루로 10%라면 440제곱피트(40.88 m²)를 주문합니다. 대각선 타일, 곧 15%라면 같은 바닥에 460제곱피트(42.74 m²). 헤링본, 20%라면 480제곱피트(44.59 m²). 방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달라진 것은 무늬이고 그 판단이 40제곱피트, 3.72 m²의 자재에 해당합니다.

방이 걱정된다면 숫자는 반드시 올리세요. 내리면 안 됩니다. 구석이 많은 방, 돌출창이 있는 방, 문이 몇 곳인 방이라면 5포인트쯤 더합니다. 어느 것이나 다른 데 쓰기에는 짧은 자투리를 낳기 때문입니다. 작은 방도 큰 방보다 비율로 더 많이 잃습니다. 400제곱피트 거실에서 10% 잃는 붙임 방식이 60제곱피트(5.57 m²) 욕실에서는 20%를 잃기도 합니다.

로스율이 하나 못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대로 재는 일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잘라 내기와 무늬 맞추기는 감당하지만 빠뜨린 벽감이나 잘못 적은 치수는 감당하지 못합니다. 측정에 자신이 없어서 로스율을 올리고 있다면 올리지 말고 다시 재세요.

이 사이트의 계산 도구가 쓰는 자재·붙임 방식별 표준 로스율
자재 또는 붙임 방식로스율이유
페인트5%손실은 통과 롤러에 남는 만큼뿐
잔디5%자투리가 다음 틈을 메움
원목, 곧게 깔기7%긴 판이라 자투리를 쓸 수 있음
마루 / 장판10%모든 열이 절단으로 끝남
카펫10%롤 폭의 손실이 더해짐
타일, 표준 배치10%자르는 것은 바깥 둘레뿐
석고보드10%개구부와 천장 가장자리의 잘라 내기
콘크리트10%고르지 않은 바탕이 부피를 삼킴
바닥 포장석10%곡선에서의 가장자리 절단
지붕재10%스타터, 용마루, 골
원목·타일, 대각선15%벽에 닿는 절단이 모두 비스듬함
벽지15%무늬 맞추기가 한 폭씩을 자름
타일, 헤링본이나 복잡한 무늬20%한 장마다 양 끝을 자름
바탕 콘크리트 위 카펫 롤의 끝. 막 자른 단면.
바탕 콘크리트 위 카펫 롤의 끝. 막 자른 단면.

로스율을 낮춰도 되는 경우

완전한 직사각형 공간에 곧은 배치로 경험 있는 기술자가 붙인다면 범위의 아래쪽을 쓸 수 있습니다. 정사각형 침실에 까는 200제곱피트 원목 바닥이라면 솜씨가 좋을 때 7%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이제 시작한 사람이거나 다루기 어려운 자재(자연석, 손으로 그린 타일, 귀한 목재)라면 범위의 위쪽을 쓰세요. 익숙하지 않을수록 깨뜨리는 장수가 많고, 비싼 자재는 모자랐을 때 채우기가 어렵습니다.

로스율이 감당하는 것은 자재뿐

이 페이지의 퍼센트는 모두 꼭 하나의 제품에 대한 것입니다. 바닥재, 타일, 지붕재. 그 제품을 자르기 위한 여유이지 공사 전체의 여유가 아닙니다. 전체의 여유라고 생각하는 것이, 완벽해 보이는 발주가 불완전하게 도착하는 경로입니다.

15 × 20 ft, 300제곱피트(27.87 m²) 방으로 생각해 봅시다. 10%라면 바닥재를 330제곱피트(30.66 m²) 주문하고 이 숫자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닥 완충재를 사 주지는 않습니다. 완충재는 롤로 파는 다른 제품이고 덮는 것은 딱 그 300제곱피트입니다. 문턱 마감재도 사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개구부의 수가 정합니다. 걸레받이도 사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벽의 선을 따르므로 여기서는 70피트, 21.34미터입니다. 접착제도, 피스도, 바탕 고름재도 사 주지 않습니다.

이 항목들에는 저마다의 단위와 저마다의 올림이 있고 어느 것도 다른 항목의 퍼센트가 아닙니다. 완충재는 정해진 길이의 롤로 오므로 300제곱피트를 위해 400을 사게 될 수도 있습니다. 걸레받이는 정척으로 오므로 둘레 70피트는 정해진 개수의 자재와 그만큼의 자투리가 됩니다. 그리고 문턱 마감재는 문 한 곳에 하나이지 방의 넓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실무의 결론 — 로스율과 부속 자재 목록은 같은 도면을 두 번 따로 보는 일입니다. 첫 번째는 면적을 보고 로스를 더해 자재를 주문한다. 두 번째는 둘레와 개구부를 본다. 문은 몇 곳인지, 벽의 선은 몇 미터인지, 어느 가장자리에서 무엇과 무엇이 만나는지. 공사가 끝나기 전날 멈추는 것은 대개 이 두 번째 쪽입니다.

딱 하나, 자재 숫자의 옆이 아니라 안에 드는 것이 있습니다. 보수용 예비입니다. 나중의 손보기를 위해 두는 한 박스는 같은 로트의 같은 제품. 같은 주문에서 사세요. 로스율이 요구해서가 아니라 2년 뒤에는 그 로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공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못 쓰는 자재도 있다

이 페이지의 퍼센트는 모두 자르는 일에 대한 대비입니다. 또 하나, 조용하고 절단과 관계없는 손실이 있습니다. 못 쓰는 상태로 와서 아무것도 붙이기 전에 골라내는 판과 타일입니다.

자연의 제품에는 그것이 처음부터 짜여 있습니다. 원목은 등급으로 팔리고 등급은 그 로트에 색 차이, 옹이, 광물선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러스틱이나 캐릭터 등급은 불량이 아니라 정의로서 셀렉트 등급이 배제하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온 자재의 일부는 눈에 띄는 곳에 붙이고 싶지 않은 것이 되고, 또 일부는 마구리 갈라짐이나 운송 흠처럼 어느 등급에도 들지 않는 것이 됩니다.

라이브러리의 계수가 붙임 방식만으로는 다 설명되지 않을 만큼 다른 것은 이 때문입니다. 곧게 까는 원목은 여기서 7%, 대각선으로 15%. 표준 타일은 10%, 복잡한 무늬로 20%. 각 짝의 두 번째 숫자는 붙임 방식이 설명합니다. 첫 번째 쪽에는 뜯자마자 골라내는 자재에 대한 대비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실무의 귀결은 숫자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한 박스씩이 아니라 몇 박스를 동시에 열고 전부에서 꺼내 쓰면서 붙이세요. 서너 박스에서 동시에 판을 뽑으면 색이 섞이고 자기가 무엇을 상대하는지가 보입니다. 한 박스씩 나아가면 박스가 바뀌는 자리에 띠가 보이게 되고, 게다가 같은 로트로 추가 주문할 수 없게 될 때까지 골라내는 비율이 감춰집니다.

골라낸 자재는 버리지 말고 두세요. 짧은 것이나 색이 벗어난 것은 첫 열과 마지막 열, 붙박이장 안, 움직이지 않는 것 밑 — 바로 거기에 쓰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현실의 골라내는 비율을 안은 바닥이 그래도 자기 예비 안에 들어갑니다.

배운 것을 써 보기

이 방법을 쓰는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로스율이란 무엇인가요?+
자투리, 파손, 나중의 보수용 몇 장을 감당하려고 실측 면적에 얹어 주문하는 비율입니다. 면적에 1 + 비율을 곱합니다. 10%라면 400제곱피트에 대해 440제곱피트를 주문합니다.
지붕의 로스율은 얼마인가요?+
면이 둘뿐인 단순한 박공이라면 10%, 모임지붕이나 도머, 골이 많다면 15%. 비싸게 치르는 것은 골입니다. 골에 닿는 열은 모두 각도로 잘리고 그 자투리는 좀처럼 쓰이지 않습니다.
타일 로스 10%면 충분한가요?+
직사각형 바닥에 곧게 붙인다면 충분합니다. 대각선이면 15%, 헤링본이나 잘라 내기가 많은 방이면 20%로 올리세요. 둘 다 1제곱피트당 못 쓰는 자투리가 훨씬 많아집니다.
로스율은 개구부를 빼기 전과 뒤, 어느 쪽에 더하나요?+
뒤입니다. 먼저 개구부를 빼고 그다음 남은 것에 로스율을 더합니다. 빼기 전 합계에 곱하면 방금 뺀 개구부 몫의 자재를 조용히 사게 됩니다.
바닥재의 로스율은 얼마를 더하나요?+
5%에서 20%이고, 정하는 것은 자재보다 붙임 방식입니다. 곧게 깔기로 대략 5%, 표준 엇갈림으로 10%, 대각선으로 15%, 헤링본이나 잘라 내기가 많은 방으로 20%까지. 이것은 잴 때가 아니라 주문할 때 실측 면적에 더하세요.
작은 방일수록 로스율이 더 필요한 이유는?+
면적에 견줘 둘레가 크기 때문입니다. 로스의 대부분은 가장자리 잘라 내기에서 오는데, 작은 방은 바닥당 가장자리가 많아 같은 양의 절단이라도 손실의 비율이 커집니다. 넓은 거실에서 10% 잃는 붙임 방식이 60제곱피트 욕실에서는 20%를 잃기도 합니다.
로스율이 측정 실수를 감당하나요?+
감당하지 않습니다. 감당하는 것은 잘라 내기, 자투리, 무늬 맞추기입니다. 빠뜨린 벽감이나 잘못 적은 치수는 측정의 문제이고 로스율을 올려 봐야 그것을 가릴 뿐입니다. 다시 재고 나서 보통의 예비를 얹으세요.
남은 자재는 두어야 하나요?+
같은 로트의 뜯지 않은 박스나 롤을 적어도 하나 두세요. 바닥재, 타일, 벽지는 로트 차이에 민감해서 1년 뒤 새 자재로 보수하면 대개 눈에 띕니다. 예비는 재고가 아니라 보험입니다.
로스율에 완충재나 걸레받이도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비율이 적힌 제품에만 걸립니다. 300제곱피트 방이라면 10%는 바닥재 330제곱피트를 뜻하고 그것뿐입니다. 완충재는 롤로 파는 다른 제품이고 덮는 것은 같은 300제곱피트. 걸레받이는 벽의 선을 따라 70피트, 21.34미터. 문턱 마감재는 문의 수가 정합니다. 항목마다 단위도 올림도 다르므로 면적으로 한 번, 둘레와 개구부로 다시 한 번 도면을 보세요.
판의 일부는 못 쓰는 것으로 잡아야 하나요?+
네. 그리고 그것은 잘라 내기 로스와는 별개입니다. 원목은 등급으로 팔리고 러스틱이나 캐릭터 등급은 셀렉트 등급이 배제하는 색 차이, 옹이, 광물선을 정의로서 담습니다. 거기에 마구리 갈라짐과 운송 흠. 한 박스씩 나아가지 말고 몇 박스를 동시에 열어 전부에서 꺼내 쓰면서 붙이세요. 색이 섞이고 골라내는 비율이 일찍 보입니다. 골라낸 자재는 첫 열과 마지막 열, 붙박이장, 움직이지 않는 것 밑을 위해 두세요.